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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 매주 토요일 ‘특별한 공연’관람객과 함께하는 ‘2019 놀러옵쇼’ 개최
마술·비눗방울·풍선 주제로 1일 3차례 공연
‘2019 놀러옵쇼’ 행사 포스터 <자료제공=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오는 11월 관람객과 함께하는 ‘2019 놀러옵쇼’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야외공연장에서 11월 매주 토요일(11월9일, 16일, 23일, 30일) 열린다. 하루 3번 공연이 진행된다.

마술, 비눗방울, 풍선 등 매주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했다.

11월9일에는 소품을 이용한 비둘기 마술과 불 마술 등이 펼쳐진다. 11월23일은 염력 마술을 중심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마술 공연이 진행된다.

비눗방울을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와 비눗방울과 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무대는 11월16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11월30일에는 눈앞에서 순식간에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 풍선 공연이 펼쳐진다.

김학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관리본부장은 “아름다운 야외 전경과 어울리는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며 “자원관을 찾아주신 관람객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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