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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항역 개장 앞두고 자연정화 활동포항영일신항만(주)
포항영일신항만(주), 영일만항역 철송장 개장을 앞두고 정화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중이다<사진=포항영일신항만(주)>

[포항=환경일보] 김용달 기자 = 포항영일신항만(주)은 지난 8일 영일만항역 철송장 개장을 앞두고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차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장치인 전차대 일대와 철송장 주변에서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을 강조하는 신임 김진규 사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지난 9월부터 용한리 해변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항영일신항만(주) 임직원들은 이날도 정화활동을 통하여 폐비닐 등 2.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진규 사장은 “꾸준한 실천과 솔선수범을 통하여 지역에서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달 기자  kimyd0308@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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