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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포항=환경일보] 김용달 기자 = 포항시가 실.과별로 막바지 농촌일손돕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하수도행정과, 상수도과의 직원들, 사과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매년 봄, 가을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는 포항시 상하수도행정과, 상수도과의 직원 20명은 지난 7일 죽장면 현내리 사과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준태 포항시 상하수도행정과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 이렇게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지원과 직원들, 사과농장에서 가을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포항시>

지난 8일 포항시 농촌지원과 직원 15명은 죽장면 지동리에 있는 사과농장에서 가을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장주는 여성의 몸으로 혼자 사과농장을 운영하던 중 작년 사과 수확 중에 몸을 다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러한 안타까운 사정을 들은 농촌지원과 직원들이 내일처럼 사과 수확에 임하여 농가 일손 해결에 큰 보탬이 되었다.

김용달 기자  kimyd0308@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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