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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휴게소 ‘매운돼지갈비찜’ EX-FOOD 선정여주 고구마 넣고 매콤한 양념으로 고객 입맛 사로잡아
여주(인천방향)휴게소 김덕한(왼쪽 두 번째) 조리실장이 ‘2019년 휴게소 EX-FOOD 경진대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주=환경일보] 장금덕 기자 = 영동고속도로 여주(인천방향)휴게소의 대표 음식 ‘매운돼지갈비찜’이 한국도로공사의 ‘EX-FOOD’에 선정됐다.

한국도로공사는 매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대표 음식의 맛과 가격을 평가한 뒤 최고의 음식을 ‘EX-FOOD’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019년 휴게소 EX-FOOD 경진대회’에서 ‘EX-FOOD’로 선정된 여주(인천방향)휴게소 ‘매운돼지갈비찜'

지난 6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개최한 ‘2019년 휴게소 EX-FOOD 경진대회’에서 여주휴게소 ‘매운돼지갈비찜’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EX-FOOD’에 선정됐다.

‘EX-FOOD’ 명칭은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매운돼지갈비찜’은 서민 음식에 자주 사용되는 식재료인 돼지고기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여주 고구마를 넣어 매콤하게 조리한 것이 특징이다.

여주(인천방향)휴게소 홍봉호 소장은 “‘EX-FOOD’에 선정됐다는 것은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여주휴게소의 모든 메뉴가 ‘EX-FOOD’로 손색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금덕 기자  jkk0401@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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