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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이웃사랑 문풍지 사업 실시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으로 메워 드려요

[경주=환경일보] 김용달 기자 = 경주시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체감형 맞춤형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인 ‘저소득층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을 시행한다.

민간기관 ‘좋은이웃들’, ‘경주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저소득층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을 시행중이다 <사진=경주시>

이 사업은 경주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과 민간기관 ‘좋은이웃들’, ‘경주시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민관협력으로 이뤄졌으며,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2주 간 홀로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가구를 우선으로 저소득층 500여 세대를 방문해 문풍지와 비닐방풍막, 단열에어캡 등을 설치 및 난방시설 이상 여부를 점검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피부로 느끼는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의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은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세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아 왔다.

복지정책과 남미경 과장은 “에너지효율 개선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취약계층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도를 높여 이웃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달 기자  kimyd0308@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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