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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부주의로 탑승자 사망북부경찰서, 정확한 사망경위 등 수사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 북부경찰서는 11월13일 오후 11시19분경 북구 H장례식장 맞은편 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125CC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운전자 A(19세, 남)군의 부주의로 같이 탑승한 탑승자 B(19, 남)군은 전도된 오토바이에서 도로 바닥과 전신주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밝혔다.

운전자 A군과 탑승자 B군은 구포동 쪽에서 삼락동 방향으로 번호판이 없는 125CC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중 낚시대가 떨어지려고 하자, 운전자 A군이 이를 잡으려고 오른손을 운전대에서 떼자 오토바이가 오른쪽 연석 방향으로 밀렸다.

1차로 연석을 충격한 후 인도 방향으로 전도돼, 뒷좌석에 승차한 탑승자 B군이 도로 바닥과 전신주에 부딪혀 사망했고 운전자 A군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계속 수사하고 있는 중이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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