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중랑구, 지역사회서 저소득층 후원활동 무게 싣는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와 업무협약 체결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이 14일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총재 김재홍)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중랑구청>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총재 김재홍)와 14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김재홍 지구총재, 관내 7개 라이온스클럽 회장, 16개동 동장, 동 행복나누리협의체 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및 결연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중랑구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간 협약, 16개 동주민센터와 7개의 중랑구 내 지역 라이온스클럽간 협약이 동시에 체결됐으며, 특히 각 주민센터 저소득층의 욕구에 기반한 사업추진 및 후원을 하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협약식과 더불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 백미 10Kg 270포, 1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 후원품은 오는 16일 지역클럽 회원들이 사전 추천받은 동별 16세대와 신내1동 ‘사랑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에 감사드린다”며 “구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봉사단체와 함께 하며 더불어 따뜻한 복지중랑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클럽 354-C지구는 강북 8개구를 관할로 두고 있으며, 중랑구 7개 클럽을 포함 88개 클럽의 회원들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 중이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영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 동절기 국민 절전캠패인 개최
[포토] 2019 Water-Detente 대토론회 개최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 특강
[포토] ‘2019 수원시의회 환경국 행정감사’
[포토] 국회기후변화포럼 제38차 정책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