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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놀이 시설, 꾸준히 수질관리 해야”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행정감사서 지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파주1)은 15일 진행된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 물놀이 공원에 대한 수질 검사 실시를 요구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어린이 물놀이 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로, 지자체에서 어린이 물놀이 공원 및 아파트 내 놀이터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는 경우가 늘고 있음에도 이곳의 수질 검사를 비롯한 지속적인 관리 여부는 불확실해 부모들의 우려 대상이 되고 있다.

조 의원은 질의에서 “어린이 물놀이 공원과 같은 수경 시설에 대한 엄격하고 꾸준한 관리가 있어야 어린이와 부모님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고, 나아가 경기도 내 집단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점검 후 결과를 의회에 제출하고, 도민에게도 홍보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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