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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교통사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낚시성 예고편인가...그 진실은.
사진 제공 - 아내의맛 캠쳐

[환경일보] 김다정 기자 = 진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함소원이 당황을 감출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다음 주 예고로 남편 진화의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의 내용은 이렇가. 함소원은 집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중 전화를 한 통 받는다. 통화를 하며 깜짝 놀란 함소원은 스태프들에게 “남편이 교통사고가 났다고 한다”며 황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넋이 나간 표정의 함소원은 한 병실로 들어가게 되고 속상한 표정을 지으며 예고가 끝나버렸다.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다음주를 기대하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과도하고 지나친 낚시성의 자극적인 예고편이 아니냐며 비난을 하고 있다.

정말 진화 교통사고의 전말이 심각하거나 컨디션이 위중한 정도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다루어도 되는것인지 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예고편을 이렇게 자극적으로 보내 놓고 다음주 방송에서는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 된다.

김다정 기자  missqt090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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