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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해피투게더’ 참가자 모집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제공
'해피투게더' 포스터 <자료제공=동대문구청>

[동대문구=환경일보] 김규천 기자 =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정은아 관장)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의 동대문구 지역 최초 지정과 동시에, 방과 후 활동서비스인 ‘해피투게더’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학생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성 증진 및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자 추진됐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바탕을 두고 있다.

참가자격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방과 후 활동서비스 이용자로 선정된 인원이며,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으로 일반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재학 중인 지적 및 자폐성장애인이다.

단,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방과 후 활동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받는 학생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방과 후 활동서비스 ‘해피투게더’ 사업담당자에게 접수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김규천 기자  tofjal@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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