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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반려견과 함께 즐겨요”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12월1일부터 반려견 동반객실 운영
12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반려견 동반 객실을 확대 운영한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2월1일부터 전남 장흥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 동반 객실 3개를 시범운영한다.

지난해 7월부터 시범운영한 신음, 검마산자연휴양림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수박 가능한 3번째 자연휴양림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해 7월부터 반려견 동반 고객의 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2개소 운영했다. 이는 2018년 상반기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내 반려견 동반 객실 3곳엔 배변판, 울타리 등이 구비돼 있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입장 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국민참여 소통채널을 활용해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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