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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육사서 특강“군과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를 위한 동반자 운명” 강조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29일육군사관학교 충무관 강당에서 300여명의 생도들을 대상으로 ‘방위산업의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이하 공모전)’에서 선정된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 정책에 대해 국민의 아이디어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국민들이 직접 홍보하고 싶은 정책을 선택해 홍보전문가, 9개 부처 정책 담당자들과 함께 홍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난 8월 공개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외교부)과 최우수상 1팀(농식품부), 우수상 2팀(인사혁신처, 교육부)의 정책 홍보기획안이 선정됐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외교부와 농식품부는 각각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과 ‘소중한 농업 유물을 찾아주세요’라는 정책을 국민이 작성한 기획안대로 연말까지 국민과 함께 널리 알린다.

외교부는 11월28일부터 2주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시회를 열어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한다. 농식품부는 농업 유물 수집에 대한 포스터를 전국 지자체와 농업기술센터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권혁규(39, 직장인) 씨는 “공모전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좋은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진행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좋은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에서 시작된 고민이 국민이 중심이 돼 정책이야기를 풀어보는 참여형 공모전이 됐다”라며 “이를 통해 정부와 국민이 더욱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이나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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