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지리산국립공원·산청소방서 구조체계 구축 협력재난상황에 대한 공동 대응 및 구조 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와 119산청소방서는 11월28일 구조훈련과 구조기술교류 등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와 119산청소방서는 11월28일 구조훈련과 구조기술교류 등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탐방객 고립·조난·안전사고 출동과 태풍·집중호우 등 재난상황에 대한 공동 대응과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동 훈련 실시 등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신창호 지리산경남사무소장은 “협약을 통해 재난책임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탐방객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욱 119산청소방서장도 “이번 협력은 구조기술 역량과 재난대응 강화 등 지리산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포토]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
[포토] 지리산 천왕봉 새해 첫 일출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2019 스마트산림대전’ 참석
[포토]그린 크리스마스, ‘UN 세계공기의 날 지정’ 기념 토크 콘서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