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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나이 초월한 책임감? 남다른 여동생 사랑

이동욱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동욱이 토크쇼까지 접수하며 연기에 이어 방송인으로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SBS>

이동욱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1999년 데뷔한 후부터 이동욱은 그간 인터뷰 등을 통해 가족, 특히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어린시절 집에 화재가 발생, 살림이 어려워졌지만 이동욱과 여동생의 학업을 부모님이 아낌없이 지워해주셨기 때문.

이에 이동욱은 연예계에서 활동한 수입을 어머니께 맡기고 용돈을 받아썼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여동생의 학비 등을 지원하며 장남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했다. 이동욱은 ‘힐링캠프’ 출연 당시 “여동생이 집에 늦게 들어오면 용납이 안 된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여동생은 이런 이동욱에게 "오빠는 나나 가족들 신경 쓰느라고 하고 싶은 거 많이 못하며 산거 같아. 나 이제 잘 살테니까 더 이상 나랑 가족들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오빠도 오빠가 하고 싶은대로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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