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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박보검과 나이 12살 차이? 영화 ‘서복’ 첫 호흡

배우 공유가 예능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유가 이동욱의 신규 론칭 예능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유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만 40세)다. 그러나 나이를 초월하는 동안 미모, 특유의 분위기로 여전히 톱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진제공=SBS>

‘82년생 김지영’에 이은 공유의 차기작은 영화 ‘서복’(가제)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을 통해 공유는 배우 박보검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된다. 또 드라마 ‘도깨비’에서 함께 찰떡 케미를 선보인 조우진과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공유는 이번 영화에서 생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전직 정보요원 기헌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과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검은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는다.

충무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조우진은 복제인간 서복의 존재를 감추려는 한국 정보국 요원 안부장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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