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핫뉴스
엑소 수호 아버지, 교육자 집안? 61대1 경쟁률 뚫고 대학교 입학

엑소 수호 아버지와 집안 등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엑소 수호 아버지가 정치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집안 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Mnet>

찬열은 엑소의 리더이기도 한 수호에 대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그 형은 마음먹으면 미친 듯이 해요 공부를 시작했다 하면 정점을 찍어야 다른 걸 하더라고요”라고 전한 바 있다. 이렇게 곁에서 지켜본 엑소 멤버들이 전한 수호의 끈기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어 있었다.

엑소 수호는 이미 데뷔전부터 엄친아로 유명했다고. 아버지는 교수, 어머니는 결혼 전 교사생활을 하신 이른바 ‘교육자 집안’에서 나고 자랐던 것. 과거 한 예능에서 “집에서 가수 반대 안 했나”라는 질문에 수호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공부를 병행했다”라고 전했다.

수호는 강남 8학군 출신으로 중, 고등학생일 때도 전교 50등 안에는 들었다고. 본인은 겸손하게 “수포자”라고 말하지만 팬사인회에서 수학문제를 풀어달라는 팬의 요청에 흔쾌히 응해 화제가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61대1 경쟁률 뚫고 한예종에 합격해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나타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년 직업건강인의 밤 개최
[포토] 2019년 멘토링 우수사례 발표대회
[포토] 박종호 신임 산림청장 취임
[포토] 조명래 장관, 환경산업 시설 스테이트 오브 그린 방문
조명래 환경부장관, COP25 '기후변화 적응에 관한 장관급 대화' 참석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