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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책, 청년에게 듣는다6기 청년고용정책참여단 활동 결과 발표회 열려

[환경일보]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12월10일(화) 더 케이(The K)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이하, 참여단) 6기 활동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청년고용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내기 위해 구성된 참여단 6기는 159일간의 활동 기간을 마치고 12월10일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직업훈련포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온‧오프라인 청년센터 등에 대한 정책 검토와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청년 ‘니트’ 문제 해결 방안 ▷청소년 일자리 점포 개설 방안 ▷고졸자 취업 지원 등과 관련된 신규 정책에 대한 생각(아이디어)도 제안했다.

참여단 6기는 올해 7월 전국의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47명)해 5개 분야(10개 팀)에서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검토·진단과 개선 의견, 참신한 생각(아이디어) 등을 발굴하는 팀별 활동을 했다.

그간 한국고용정보원은 참여단의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 연수(5회)를 통해 청년 고용 현황과 정책 이해 등 분야별 주요 정책 등을 청년들과 공유하고 청년단체·전문가 등과 연계해 밀착 지도를 지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문제 의식의 명료성, 생각(아이디어)의 참신성, 제안 내용의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들이 심사해 최우수상 1팀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박종필 청년고용정책관은 “그간 청년고용정책참여단 활동이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의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고용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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