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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톰과 제리’ 캐릭터 빵 출시‘허재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해 ‘톰과 제리’ 캐릭터 재해석
SPC삼립 톰과제리 캐릭터빵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SPC삼립>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SPC삼립이 SPC그룹 신년 프로젝트 ‘해피(HAPPY) 2020’의 일환으로 ‘톰과 제리’ 캐릭터 제품 8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 2020’은 공공미술, 뉴미디어, 패션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허재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해 ‘톰과 제리’ 캐릭터를 SPC그룹 브랜드들의 개성을 살려 재해석한 신년 캠페인이다.

SPC삼립은 ‘얌얌(YUMYUM) 2020’ 브랜드 테마로 ‘제리’가 좋아하는 치즈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크래프트 하인즈’의 크림치즈로 풍미를 살린 ‘치즈얌얌데니쉬’ ‘크림치즈 미니호떡’, ‘치즈얌얌롤케익’, ‘크림치즈 크림케익’과 80년대 인기 제품인 ‘우카빵’을 응용해 고소한 체다치즈를 넣은 ‘치즈얌얌브레드’, 고소한 체다 치즈와 에멘탈 치즈를 넣은 ‘치즈얌얌쿠키’ 등이다. 전국 편의점, 슈퍼마켓, 마트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000원~1200원이다.

SPC삼립의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는 부드러운 크림치즈 케이크 ‘뉴욕치즈케익(2,700원)’과 치즈케이크 위에 달콤한 생크림을 얹은 ‘스노우치즈케익(3,000원)’를 출시했다.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쥐띠 해’를 맞이해 출시한 ‘톰과 제리’ 캐릭터 빵과 함께 활기찬 한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매년 새해에 국내 신진 작가와 협업해 감각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디자인을 통한 상생을 추구하는 ‘디자인 컬처 프로젝트’를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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