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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SH공사, 김세용 사장이 풀어야 할 2020년 과제” 관련

[환경일보] 본지는 작년 12월12일 자 “SH공사, 김세용 사장이 풀어야 할 2020년 과제” 제목의 기사에서 SH공사 A씨가 일부 직원이 제기한 고충 민원으로 일절 해명 기회 없이 센터장 직위를 박탈당하는 인사 조처를 받아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SH공사는 “A씨에 대한 인사 조치는 서울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처리 매뉴얼에 따라 피해자와 행위자의 근무 장소를 분리한 것이고, A씨의 진정도 작년 10월 서울시에서 기각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편집부 기자  press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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