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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과총 바이오경제포럼, 2월3일 개최바이오 기술 혁신이 미치는 효과 다양한 관점으로 발제 및 토론
제21회 과총 바이오경제포럼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한국과학기술총회>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바이오 기술의 혁신이 미치는 파급효과를 개인, 사회, 환경, 국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전망하고 토론하는 장이 열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는 제21회 과총 바이오경제포럼이 오는 2월3일 오후 4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과총 바이오경제포럼과 한국바이오경제학회는 공동토론회를 연다.

주제는 '바이오 혁신과 휴머니티'로 개인과 사회 위주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명자 한국과총 회장과 정인석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이 환영사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발제에서는 권복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바이오산업에서 생명윤리의 함의'를 주제로, 뒤이어 윤혜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바이오혁신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수용성: 리스크규제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유명희 과총바이오경제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박수헌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방효창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보통신 위원장 ▷오준병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이은정 KBS 기자 ▷이일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 ▷최윤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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