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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태백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세계표준의 디지털 지적 전환 국가 정책 사업이다

[창원=환경일보] 정몽호 기자 =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김진술)는 2021년 12월까지 태백동 3번지 일원 134필지 25,400㎡를 대상으로 추진 될 태백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낙후된 장비와 측량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부정확성으로 토지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다르게 된 것을 세계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진해구는 사업지구 현황, 사업비, 세부 추진일정 등을 포함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해 구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을 통해 공고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2월 14일까지로 창원시 진해구 민원지적과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호범 민원지적과장은 “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측량 불일치로 주민들이 겪는 불편과 문제점을 해소해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중심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몽호 기자  mongho2345@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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