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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 입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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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김도희 기자] 최근 정부의 대출규제로 인해 내집마련 하기가 까다로워졌다. 특히 도심속 타운하우스를 분양받으려면 최소 분양가의 20%를 손에 들고 있어야 하는데 이것 역시 수요자에게는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

이런 까다로운 조건을 피하는 방법은 입주를 시작하는 타운하우스의 알짜매물을 분양받는 길이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용인 동백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는 바로 입주가 가능한 일부 세대가 있기때문에 즉시 입주를 해야하거나 소액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다.

아라곤캐슬이 터를 잡은 석성산 일대는 200여 세대의 타운하우스가 자리잡는 동백의 랜드마크 지역이다. 이미 입주를 한 많은 세대들이 있다. 이 지역은 자녀 학교나 각종 편의시설들이 주위에 있어 분양일 빨리 끝났고, 최근 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개원을 코앞에 두고 있어 병원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타운하우스는 총 25세대로 넓은 마당이 집집마다 갖추고 있고 건축면적 또한 주변 타운하우스와 비교해 꾀 넓다. 특히 석성산과 동백 도심이 보이는 세대들이 많아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숲세권과 학세권을 동시에 갖춘 동백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는 석성초등학교가 도보 5분거리다. 이 일대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안전하게 자녀의 등하교가 가능하다. 또한 마을 뒤쪽 석성산 등산로가 있어 힐링할 수 있는 공간까지 충분하다.

사통팔달의 도로망도 갖추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가 7~10분내로 가깝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상현IC 역시 가깝다. 특히 용인GTX역이 불과 7분거리에 있어 개통이 되면 이용이 용이하다.

동백 타운하우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앞 서 언급한 여러 가지 조건들이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타운하우스는 경사도가 낮고 아이들과 어르신도도 쉽게 시내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는 분양이 완료된 타운하우스였으나 여러가지 사정상 입주를 할 수 없는 세대가 일부 나와 재 분양을 한다.

바로 입주가 가능하고 직접 볼 수있기 때문에 내집마련의 선택이 정확할 수 있다.

현장에는 잔여 공사관계자만 상주하기 때문에 자세한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김도희 기자  media@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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