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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 방문···생활필수품 전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이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2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부모의 사망이나 이혼,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호자와 떨어져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이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누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이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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