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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인화력발전소 건설관련 민원 적극대응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정부로부터 2015.10.29.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민자 사업으로 추진되는 “강릉 안인화력 1, 2호기 건설사업”은 1월 말 현재, 약 3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 2020년부터는 하루 최대 4,000여명 이상의 근로자를 투입되고 핵심설비인 터빈 발전기 및 보일러 주제어 건물 등의 발전소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그에 따른 민원발생 증가도 예상된다. 이에 강릉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안인 민자화력 발전사업 민원 총괄지원본부”를 구성 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행정, 육상, 해상, 환경, 도로, 기타분야 6개 지원반으로 구성된 “민원 총괄지원본부”는 2023년 3월 발전소 준공 가동 시까지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민원발생 시 고충상담 및 민원중재 등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강릉시는 지역장비, 지역물품의 우선구매 및 근로자들의 지역 업소 이용, 강릉페이 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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