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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미용실 ‘메이드바이알 헤어살롱’, 첫 고객 대상으로 커트·퍼머·염색 20% 할인 
사진제공=메이드바이알 헤어살롱

광화문 미용실 ‘메이드바이알 헤어살롱’은 첫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프로그램 제약이 없어, 커트, 퍼머, 염색 등 모든 메뉴에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화문 미용실 관계자는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다. 그렇기에 연령대 상관없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데 투자를 한다. 헤어스타일 변신은 그러한 니즈를 고려해봤을 때 활용도가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번 할인을 통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회원도 메이드바이알 헤어살롱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대문역 메이드바이알 미용실에서는 담당 디자이너의 일대일 시술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사전 상담 후에도 모든 시술 과정마다 실시간 피드백을 구해, 미용실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원장과 디자이너는 여러 헤어 브랜드의 염색 및 커팅 전문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이철헤어커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등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헤어 시술에 대한 노하우를 쌓은 바 있다.

획일적인 스타일링이 아니라 개인이 바라는 스타일링은 물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경험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컬러를 선정할 때도, 희망하는 컬러가 고객의 피부톤에 맞는지도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서대문역 미용실 메이드바이알에서는 앞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예약 우선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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