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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타워12’ 들어선 운정역 중심상업지구, 월드타워 타운 형성으로 문의쇄도!
[사진=월드타워12]

[환경일보=김도희 기자] 운정역 중심상업지구는 연면적 약 20만평 위에 조성되는 파주시 최고의 상권이다. 인근에는 복합행정타운과 대형커뮤니티 공연장, 호텔과 백화점, 쇼핑몰이 결합된 최고 높이 49층의 대규모 쇼핑복합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 향후 더 높은 상승세가 예측된다.

이러한 운정역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선 ‘월드타워12’ 상업시설이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상품 자체의 우수성도 뛰어나지만 이미 주변에 들어선 기존 월드타워 상업시설들과 ‘월드타워 타운’을 형성한 까닭이다.

월드타워는 서울•경기지역을 기반으로 12년여의 수익형 부동산개발과 건설사업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기업인 월드타워(주)&월드타워건설(주)의 상가 대표 브랜드다. 이미 지역 내에서 분양 완판 행진을 기록해 이번 월드타워12에서도 성공적인 행보가 기대되는 것이다.

월드타워12의 성공이 점쳐지는 이유는 또 있다. 지난 달 20일에는 파주시 법원•파주 등기소가 복합행정타운 내로 이전을 완료하며 관련 업무 수요가 증가하게 됐는데, 월드타워12는 상부층을 작은 평수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나누어 실평수 13평부터 임대가 가능하도록 미리 준비했다. 덕분에 이미 많은 사무실이 월드타워12 내에 입점한 상태이며 법무사,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사무실 임대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해 12월 월드타워12 인근에 개원한 와이즈 병원과의 시너지 효과도 돋보인다. 상가 내 6~9층을 의료시설인 요양병원에 임대해 병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지역 내 호재를 발 빠르게 수용한 월드타워12는 지역을 대표하는 상가로 또 한 번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예정이다.

이렇게 월드타워12의 우수성이 확인되자 상가 1층 일부와 2층 전체는 새마을 금고가 입점을 확정지었다. 최근 경기 불황 탓에 금융기관들이 일제히 지점 수를 줄이고 있는 추세인데, 신규 지점을 월드타워12 내에 개점한다는 것은 월드타워12가 얼마나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추었는지를 증명해준다.

그밖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1층의 또 다른 부분에는 편의점, 약국, 세탁소, 부동산 중개소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나머지 층에는 프랜차이즈, 한식•중식•일식점 등 전문 음식점, 단과•종합학원 등을 입점시켜 상가의 활성화를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월드타워12는 대로변과 접한 코너상가로 고객들이 삼면으로 출입 가능해 접근성이 탁월하며, 넓은 광장에 넉넉한 보행자 도로를 끼고있어 주목성도 높고 유동인구 흡수에도 탁월하다. 또 2만5천여명에 육박하는 인근 대단지 아파트 수요는 물론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와 산업단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교통망의 확충도 인근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착공이 확정된 GTX A노선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연장선(예정) 등의 광역교통망으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운정신도시 와동동 1431-1에 들어선 월드타워12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을 선점했으며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됐다. 문의가 쇄도 중이므로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조금 서두를 필요가 있다.

김도희 기자  media@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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