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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공급부족 상황에 단체 헌혈행정안전부 단체헌혈 실시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19일 세종시에 위치한 행정안전부 본관·별관 청사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헌혈을 했다.

헌혈이 진행된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버스에는 사전 예약 접수를 한 행안부 소속 90여명의 공무원 행렬이 이어졌다.

2월은 방학 등에 따른 혈액 보유량 감소 시기인 데다가 최근 코로나19로 단체헌혈이 취소되고 외출 인구도 줄어 헌혈이 줄고 있는 상황이다.

진영 장관은 “코로나19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헌혈 행사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헌혈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공직자가 솔선해서 참여하고,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서울·과천·대전 등 각 정부청사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소속기관에서도 2월 중 단체헌혈을 할 예정이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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