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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FA컵 등 2~3월 일정 연기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전국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축구리그 관련 2월, 3월 일정이 모두 연기됐다.

우선 24일 축구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 심판 운영 설명회와 광화문 KT스퀘어에서 27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K3리그/K4리그 출범식은 모두 연기됐다.

K리그 심판 운영 설명회는 올해부터 심판 운영을 맡게 된 KFA가 축구팬, 프로구단 관계자,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올해의 K리그 심판 운영 정책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심판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K3리그/K4리그 출범식은 디비전 시스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장으로 마련될 계획이었다.

3월 열리는 경기도 모두 연기됐다. K3리그와 K4리그는 3월7일 공식개막전과 8일 열리는 1라운드, 21일 열리는 2라운드를 모두 연기했다.

FA컵도 3월14일에 열리는 1라운드와 28일에 열리는 2라운드를 연기한다. 앞서 U리그도 3월 6일에 열리는 1라운드와 13일에 개최되는 2라운드를 모두 연기한 바 있다.

연기된 일정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재조정 후 다시 공유될 예정이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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