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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교과서가 태어났어요"아이스크림 홈런, 업계 최초로 AI 교과서 출시
4차 산업혁명 시대 AI에 대한 기본 소양과 올바른 윤리, 가치관 갖출 수 있어
홈런 AI교과서 기초편 이미지 <사진제공=아이스크림에듀>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독보적 초중등 스마트홈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서비스하는 아이스크림에듀(대표이사 조용상)가 26일 업계 최초로 AI교과서를 출시했다.

아이스크림에듀가 발행한 ‘홈런 AI교과서’ (부제: 인공지능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누구나 쉽게 만들면서 배우는 인공지능(AI) 입문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새롭게 요구되는 AI에 대한 기본 소양과 관련한 올바른 윤리, 가치관을 아이들이 갖추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AI교재로는 국내 최초다.

‘홈런 AI교과서’는 전문가의 집필로 내실을 기하고 신뢰도를 높였다.

구덕회 서울교대 교수와 이영호 서울영도초등학교 교사는 두 저자 모두 코딩과 프로그래밍 등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한 전문가들이다.

오랫동안 AI를 학교 교육에 접목시키는 연구를 진행한 산물이 ‘홈런 AI교과서’라는 평이다.

이번 집필에 대해 “아이스크림 홈런이 스마트 홈러닝이라는 신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하는 모습에 반하여 AI교과서 집필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집필진 모두 입을 모았다.

이번에 출시된 단행본은 기초편으로, AI 체험 및 기초 프로그래밍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화와 현실의 최신 AI 로봇, 생활 속 사례 등을 통해 AI의 개념과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AI의 윤리적인 이슈를 고민하며 AI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도 있다.

또한 간단한 실습을 통해 기본적인 AI의 원리를 이해하며 ‘나만의 인공지능 모델’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AI와 SW메이커 교육을 결합한 실습 위주의 예제로 구성된 실전편은 오는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곽윤주 콘텐츠기획 실장은 “앞으로 AI에 익숙해지는 것은 특정 소수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요구되는 일이 될 것”이라며 “’홈런 AI교과서’가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런 AI교과서’는 오는 3월 5일부터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주문할 수 있으며, 홈런스마트학습센터에서는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스크림 홈런은 최근 전국 유치원과 초중등학교의 개학이 연기되자 7세 회원과 초중등 회원들을 대상으로 긴급 대응 프로그램인 ‘홈런 특별 데일리 케어’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집에서도 평소의 생활 습관을 지키고 신학기를 좀 더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한다는 취지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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