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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24시간 365일 주민 안전망 강화

[양양=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양양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3.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24시간 365일 군민의 안전이 강화된다.

군은 2018년부터 추진해온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완료, 시범운영 기간을 마무리하고 16일부터 실시간 범죄예방 및 재난 등 군민 안전을 위한 통합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청사 제2별관 3층에 마련된 224.52㎡ 규모의 센터는 방범 224, 스쿨존 29, 차번인식 11, 시설물 37, 재난 25, 산불감시 9, 주정차 8 등 목적별로 CCTV 총 343대를 통합해 관리에 들어간다.

관제 인력은 총8명이 4조로 나뉘어 주․야간․심야 3교대로 24시간 근무를 실시하며, 요일․시간대별로 중요 관제대상을 선별해 효율적인 선별 관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며, 영상정보와 GIS맵 연계를 통해 실시간 대응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영상정보관리 및 보호를 위해 지문인식, 패스워드 설정 등 보안도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군민의 생명과 안전 보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관리의 집중화로 인력 및 예산도 절감할 수 있도록 운영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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