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김천시 중증정신질환자 심리지원 실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속적인 사례관리

[김천=환경일보]최달도 기자 =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손태옥)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따라 사례관리를 제외한 사업을 잠정 연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증정신질환자 및 자살 위기 대상자를 위한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전화 상담을 통한 사례관리 및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대상자별 전화 상담을 통해 증상 관리 및 복약 지도를 하여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시키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수칙 안내 및 심리지원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정신질환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분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한 정신건강관리 및 심리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달도 기자  daldo99@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달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장, 남북산림협력센터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나보다 더 필요한 곳에··· 착한 마스크 캠페인
“플라스틱 없는 장보기를 원해요”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울주군 산불 이틀째 진화 지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