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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FX시티 삼성점, 신규 투자자에게 2만원 상당 지원금 제공

FX마진거래 FX시티 삼성점이 새로 가입하는 회원에게 2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FX마진거래란 개인이 외환을 거래하며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상품으로 FX시티는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했던 기존의 증권사 거래 방식을 개선해 소액투자자들이 진입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FX마진거래는 소액의 증거금으로도 최대 수백 배의 투자가 가능하고 정해진 만기가 없어 필요에 따라 빠르게 청산할 수 있다.

FX시티는 최소 투자금액이 5천원부터 시작되고 1분에서 5분 사이의 간격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어 빠르고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FX시티 삼성점은 홈페이지를 통해 FX시티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신규 회원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하여 모의투자 기회를 잡도록 도와준다. 단, 추천코드를 정확히 기입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FX시티는 개인투자자가 0.25~2%의 필요 증거금만 선물회사에 맡겨도 최소 50배, 최대 400배의 거래가 가능하여 소액으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원금을 보장하지 않고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손실의 위험성을 염두에 두고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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