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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시티 골드점, 증거금 렌트로 투자자들의 스프레드비용 부담 내려

FX마진거래는 전 세계의 통화가 시시각각 변하는 점을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투자 방식이다. 미국 달러와 유로, 영국 파운드, 일본 엔, 스위스 프랑, 뉴질랜드 달러,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 등 총 8개의 통화를 주요 상품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평일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사고 있다.

하지만 증권사를 통한 FX마진거래는 1200만원이라는 초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다. 이에 FX시티 골드점은 증거금렌트 서비스를 통해 스프레드비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에게 2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여 실전 감각을 빠르게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추천코드에 골드점을 기입하면 누구든 받을 수 있다.

FX시티는 5천원의 소액부터 투자할 수 있으나 FX마진거래의 특성상 증거금의 최대 수백 배에 달하는 거래를 할 수 있으므로 초기 자본금에 비해 높은 기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단,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에 무리한 투기는 금물이다.

FX시티 골드점은 회원들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코칭을 담당하고 있다. FX시티 골드점 측은 “전문가가 제시하는 전략과 방향성을 토대로 해당 종목에 대해 분석을 진행한 후 투자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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