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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시티, 증거금 렌트로 소액투자자들 진입장벽 낮춰

재테크에 처음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좌절하게 만드는 단어가 있다. 바로 ‘종자돈’이다. 어떤 재테크 방식을 선택하든 종자돈은 필수 준비물인 상황에서 여유 자금이 많지 않은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무리한 대출을 받거나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뿐이다. FX마진거래도 상황은 비슷하다. 계약당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뜻 거래를 시작하기 어렵다.

하지만 FX시티는 이러한 FX마진거래의 단점을 보완하며 증거금 렌트 제도를 도입했다. 증거금이나 스프레드비용 부담이 대폭 줄었기 때문에 자금 여유가 크지 않은 소액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FX마진거래는 외환시장에서 환율을 변동을 이용해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인데 환율이 오르든 내리든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며 소액의 증거금으로도 수백 배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대수익이 높게 나타난다. 최근에는 스윙투자자들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지만 환율 변동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면 원 투자금만 손실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FX시티 골드점은 회원들이 매수/매도타이밍을 잡는데 도움이 되도록 전문가들로 구성된 리딩팀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에 한하여 FX마진거래 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FX시티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신규 회원에게 2만원 상당의 투자 지원금을 지급한다.

FX시티는 5천원부터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1분, 2분, 5분 단위로 거래가 가능해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모바일, PC 환경을 모두 지원하므로 언제 어디서든 거래할 수 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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