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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시티 골드점, 증거금 렌트로 FX마진 진입장벽 낮춰

국내에서 2008년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한 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를 의미한다. 국제외환시장에서 미국/캐나다/뉴질랜드/호주 달러, 일본 엔화, 스위스 프랑, 영국 파운드 등 다양한 외국환의 매수, 매도를 통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이다. 개인투자자들도 참여할 수 있지만 계약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FX시티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FX렌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증거금, 스프레드비용의 부담을 줄여 초기 자본이 넉넉하지 않은 투자자들도 FX마진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최소 투자금액이 5천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자금을 융통할 필요 없이 여유자금만 가지고도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

FX마진거래는 원금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을 해야 수익을 바라볼 수 있다. 하지만초보자들은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조차 곤란하다. 이에 FX시티 골드점은 전문가들이 직접 차트를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외환 시장에 영향을 줄만한 요소를 알려주고 있다. 이를 참고한다면 매수/매도 타이밍에 대해 스스로 감각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FX시티 골드점은 2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신규 회원 전원에게 지급하고 있다. 추천코드에 골드점을 기입하면 받을 수 있는 투자지원금은 실제 FX시티의 시스템을 체험하면서 FX마진거래에 눈을 뜨기 충분한 자산이 된다.

FX시티는 평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1분, 2분, 5분 단위의 빠르고 간편한 거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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