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안동시, 사랑의 마음 팬지 봄을 알리다프리뮬러 등 3종 16만2천 본 배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꽃묘 생산 하우스<사진제공=안동시>

[안동=환경일보] 이승열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시가지 및 읍면동 환경미화를 위한 꽃묘를 26일부터 27일까지 배부한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꽃묘 생산 하우스에서 환경 미화를 위한 꽃묘를 연중 생산하고 있는데, 이번에 배부하는 꽃묘는 팬지, 프리뮬러 등 3종으로 총 16만2천 본이다.

팬지는 초봄의 추위에 강하고 개화기간이 길며 색상이 다양한 균일한 꽃이 피는 관계로 첫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인기 있는 꽃으로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프리뮬러 또한 품종과 색상이 다양하고 추위에 강한 화초로 하우스에서 긴 겨울을 난 후, 화단, 시가지 조경용으로의 옮겨심기를 앞두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꽃이 시가지에 선보이기 시작하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침체한 도시 분위기가 한결 밝아지고 시민들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열 기자  ckaa1005@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신은섭 화백 개인전 ‘Pine tree-올려보기’
[포토] 산림청장, 현충일 앞두고 대전현충원 참배
쓰레기로 신음하는 바다
[포토] 조명래 환경부 장관, 환경정책 강연
[포토] KEI 환경포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축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