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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회의 개최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정신 발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회의 참석자들<사진제공=영양군>

[영양=환경일보] 이승열 기자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5일 강도 높은‘사회적 거리두기’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교육지원청 등 관내 유관기관 부서장 10명이 참석해‘사회적 거리두기’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고강도 강화 방안에 따라 관내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집단 감염 위험이 많은 업종에 대해 업종별 준수 사항 이행 실태를 합동점검 및 관리하기로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 22. ~ 4. 5.)은 코로나19의 종식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는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더욱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열 기자  ckaa1005@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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