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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역사의 영화연출입시학원 스탭스터디, 학원 확장 이전으로 새롭게 출발

27일 스탭스터디 연극연출영상학원이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압구정역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스탭스터디는, 17년 간 오직 영화/방송 연출 전공만을 지도해 온 뚝심있는 역사를 자랑하는데. 강사진과 교육 시스템이 연출 전공 입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작품 활동 중인 영화감독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한예종, 동국대, 서울예대, School of Visual Arts 등 유수의 영화과 출신 강사진들이 다양한 대학 영화과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스탭스터디의 17년 합격 데이터 역시 강점이다. 합격생들의 합격 비결 분석을 그대로 커리큘럼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입시 트렌드를 예측하는 등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며.

학생들이 강사진을 신뢰하며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합격 데이터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스탭스터디는 학원 이전과 함께 전공별 반편성과 교육 시스템을 보다 세분화하고 강화했다고도 밝혔는데,

기존의 면접집중반과 작문집중반을 세분화하여 영화과반, 방송영상학과반, 편입반, 작문반, 한예종반으로 분리하고 커리큘럼을 차별화시켰다.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배치하여 학생들이 선택한 전공 안에서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정비했다.

또한 기존의 고2예비반을 유명 영화인 멘토링스쿨로 탈바꿈시켜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심도깊은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7년간 영화과 연출 입시 외길을 걸어 온 스탭스터디의 구성우 원장은, "전문성을 갖춘 반편성 재정비를 필두로 개원 초기부터 실시해 온 '단편영화 제작 워크샵'을 독립된 반으로 편성할 계획에 있다.

스탭스터디의 단편영화 제작 워크샵은 구술 실기에 필수인 영상 제작 경험을 쌓도록 함은 물론 학생들이 영화를 책이 아닌 경험으로 배우는데 효과가 있다. 지금의 입시에서는 영화제 수상 경력이 합격의 키가 되고 있다.

17년간의 단편영화 워크샵 지도 노하우를 살려 영화제 출품과 수상에 집중하는 반을 새롭게 편성할 계획이다."라고 합격의 팁을 공유했다.

학원 확장 이전과 함께 교육 시스템을 재정비한 스탭스터디 연극영화연출영상학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변화무쌍한 입시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17년 노하우로 중심을 잡고 다양한 시도로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스탭스터디 연극연출영상학원 주목해 볼만하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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