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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코로나19 입주기업 비대면 모집장소 제한 없어 기업 접근 쉬워···2일, 8일 양일간 진행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서울창업허브>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서울창업허브가 입주기업 모집 관련 설명회를 오는 2일과 8일 두 차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알렸다.

현재 서울창업허브는 오는 16일까지 ‘2020 상반기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서울창업허브 입주와 프로그램에 대한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설명회는 1차와 2차 모두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내외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 운영팀 담당자가 직접 라이브로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실시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온라인 설명회는 대면 설명회와는 다르게 장소에 제한받지 않는 점에서 기업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설명회는 최대 300명까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설명회가 개최되는 ‘이벤터스’의 플랫폼에서 사전 등록을 해야만 한다. 사전 등록 방법은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입주기업 모집 관련 궁금증 해소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입주기업의 기술을 도입했다. 이는 서울창업허브가 기업과 상생하고자 하는 첫 번째 시도이다.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인 이벤터스는 온·오프라인 원스톱 행사진행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벤터스 안영학 대표는 “서울창업허브와 협업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기업 및 기관 대상으로 웨비나 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창업허브는 앞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한다'는 컨셉을 살려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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