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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앞두고 기온 상승, 산불 발생 위험도 상승산림청, 산불 5곳 진화완료… 주말 산불조심 당부
강원 홍천 산불 발생지<사진제공=산림청>

[환경일보] 이보해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4월3일(금) 하루 발생한 5건의 산불을 모두 진화했다고 밝혔다.

금일에만 전국에 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강풍이 예상되는 주말 동안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5건의 산불 원인에는 겅북 포항시에서 담뱃불 실화 1건, 경기 가평군에서 산업현장 실화 1건, 경북 상주시와 강원 홍천군에서 입산자 실화 총 2건, 경북 성주군 1건은 조사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식목일을 앞둔 주말, 기온이 따뜻하고 강풍이 불어 산불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보해 기자  hotsu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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