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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뜨는’ 관광 소재를 살펴본다한국관광공사,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출간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표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세계 각국의 관광트렌드를 소개하는 도서『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를 최근 출간했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는 세계 22개국 32개 해외지사에서 근무 중인 공사 직원들이 현지의 관광트렌드를 직접 취재한 것으로, 체험관광·관광개발·명소관광·New Trend 등 4개 분야를 9가지 테마로 분류해 해외에서 인기 있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아이템, 서비스, 인프라, 제도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해외에서는 어떤 체험관광이 대세일까?, 사람들이 왜 그 관광프로그램에 열광할까?, 아무도 관심 주지 않았던 평원에 사람들이 몰리도록 만든 지혜는 무엇이었을까?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대중교통 등 탈것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문화를 만든 영국 런던의 사례, 미국의 관광홍보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업 성공 사례, 현지 투어가이드와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 판매 온라인 플랫폼 사례 등은 관광업계,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오프라인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3,000원이다.

김다정 기자  missqt0909@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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