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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나이, 지천명도 넘겨 “결혼? 팬 위해서 포기”

성시경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성시경이 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출연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9년간 정규앨범이 없었던 데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tvN>

비록 정규앨범 발매는 없었지만 성시경은 꾸준히 공연 무대에 오르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또 예능프로그램에서 MC로 자리매김하며 안정적인 진행실력까지 보여줬다. 하지만 앨범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더욱 깊어지고 있었다.

성시경은 “사람들이 ‘배틀트립’ 아저씨 아니야? ‘마녀사냥’에서 야한 이야기하던 사람 아니야? 이럴 거 같다”라며 “발라드가 요즘 트렌드도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요즘 걸 좀 해봐야 하나 고민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런 걱정과 달리 성시경의 음색은 출연진들을 동요시키기 충분했다.

1979년생인 성시경은 올해 나이 42세(만41세)다. 2000년 데뷔해 올해로 20년차 가수가 된 그는 여전히 미혼으로 지내고 있다.

자연스레 결혼적령기를 지난 성시경의 여자친구에도 큰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해 한 예능에 출연한 성시경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원래는 올해 안에 계획이 있었는데 팬을 위해서 포기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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