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충청권
현장대응역량 발표대회, 금산소방서 1위충남도내 16개 소방서 참가…우수상 아산소방서·장려상 보령소방서

[충남= 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개최한 ‘2020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에서 충남 금산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2일 도 안전체험관에서 ‘화재진압대원 현장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도내 16개 소방서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의 초기화재 현장대응기술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금산소방서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요양시설 취약계층을 위한 인명구조 스마트기술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 아산소방서와 ‘해저터널 내 차량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 방안’을 발표한 보령소방서가 우수상과 장려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금산소방서는 6월 소방청에서 실시하는 서면심사를 통과하면 7월 대구에서 열리는 소방청 주관 본선대회에 충남을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충남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신속·정확한 현장 활동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번 발표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자료를 활용, 효과적인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신은섭 화백 개인전 ‘Pine tree-올려보기’
[포토] 산림청장, 현충일 앞두고 대전현충원 참배
쓰레기로 신음하는 바다
[포토] 조명래 환경부 장관, 환경정책 강연
[포토] KEI 환경포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축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