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기후변화
건축물대장 전산화 사업추진
【구미】구미시(시장 김관용)는 건축행정의 종합적인 서비스환경 구축기반
마련 및 건축행정관련 국가 표준시스템의 운영체계에 적합한 자료구축을 통
한 건축·주택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건축물 대장 전산화 사업을
지난 9월부터 올해말까지 추진 중에 있다.

건축물 대장 전산화 사업추진은 건축업무 관련 부서(허가과, 건축과, 읍·면
·동)는 건축행정 시스템을 통해 사용 승인시 건축행정시스템(AIS)으로 사용
승인내역을 작성, 통보하여 업무시간단축 및 관련 부서간 업무협조를 통한
건축행정의 업무효율을 증대시키려는데 그 목적으로 두고 있다.

또한 건축허가, 사용승인,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점차적으로 전
산화하여 건축행정과 주택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존 PC 기반에
서 운영되는 건축물대장 발급시스템 구축자료를 건축행정 정보시스템으로
이식 및 변환 통합하여 효율적인 자료관리 및 건축물 대장 온라인발급 등
대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재 구미시는 건축물 수가 135.000건 정도이나 앞으로도 급진적인 증가 추
세가 예상되며 이번 전산화 작업을 통해 건축행정의 종합적인 서비스환경
구축의 틀을 마련하는 계기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심창오 기자


심창오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23차 전력포럼 열려
[포토] 산림청 추석 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방역 점검
제1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움 열려
수도권매립지 노조, 코로나19 성금 기부
[포토] 조명래 환경부 장관 ‘그린뉴딜 분과반’ 제2차 회의 주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