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만평
[Eco Point] 식탁 위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을 먹다’ 안현랑作,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식탁으로 되돌아온 미세플라스틱···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가 다시 먹습니다” - 안현랑(담계),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산업기술원, 청렴 라이브 콘서트
[포토] 메밀꽃 필 무렵
[포토] 고택에서 열린 ‘전통혼례식’
[포토] 해바라기 활짝 핀 농촌 풍경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활짝 핀 해바라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