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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협회, 여름맞이 이웃사랑 실천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부
기증한 쌀과 함께 있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직원들 <사진제공=직업건강협회>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직업건강협회(회장 김숙영)는 지난 6월,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130KG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2020년 직업건강협회 대의원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 행사의 축하 쌀화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여주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상담·치료·교육 ·직업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자립 능력을 돕고,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통해 장애인 스스로 주도적이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이다.

직업건강협회는 자활 의지가 있으나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협회가 되기 위해 쌀을 전달했다.

직업건강협회 김숙영 회장은 “좋은 일에 사용하고자,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 쌀화환을 받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직업건강협회는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업건강협회는 지난 설에도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직업건강협회는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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