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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나얼 저격수' 권민제 신곡 ‘이별, 준비’로 컴백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는 15일 낮 12시 공개

[환경일보]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가 신곡 '이별, 준비'로 돌아온다.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사진제공=베스컴퍼니>

권민제는 M.net(엠넷)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위와 같은 닉네임으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버스킹 중 관객의 부탁으로 불렀던 필리핀 노래 "Sayang na sayang" 영상이 화제가 되어 현지 언론까지 보도된 바 있으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임창정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던 버스커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등장하려다가 탁월한 가창력에 노래만 감상했다는 일화 속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버스킹 무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권민제는 싱글 '너를 알아', '꽃길만 걸어요' OST 등에 참여하는 등 가수로서 활동 폭을 넓혀오고 있다.

“단순히 노래를 좋아해서 조금 더 잘 부르고 싶어 노래에 집중하며 정신없이 달려오니 여기까지 왔다”는 권민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계속 더 좋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곡 '이별, 준비'<사진제공=베스컴퍼니>

▶ 이번 앨범에 담긴 노래를 소개한다면?

곡을 쓰신 분의 경험이 녹아있는 곡이다. 우리는 이별하는 순간에, 사소한 몸짓이나 눈빛에서도 이별하겠구나 하는 불안감이나 걱정을 느낀다.

그 순간의 감정과 하지만 그런 너를 끝내 붙잡겠다는 마음을 함께 말하는 곡이다. 듣는 분들께 많은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다.

▶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가?

남녀노소 모두가 다 즐길 수 있는 위로, 공감, 즐거움 등 듣는 이에게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다.

▶ 어떠한 가수가 되고 싶은지?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아닌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국내는 아이유, 국외는 브루노 마스가 롤 모델이다.

▶ 향후 활동 계획은?

요즘은 온라인의 시대이기도 하고, 감사하게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이나 오프라인 무대에서도 제 노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온라인에서도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

한편, 권민제의 신곡 '이별, 준비'는 오는 15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승철 기자  newstrue@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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