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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홍, 나이 42세에 이혼 “많이 웃도록 노력할게”

안연홍이 이혼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배우 안연홍이 MBN ‘보이스트롯’ 31일 방송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다. 안연홍은 결혼 9년만이던 지난 2018년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사진제공=MBN>

안연홍은 지난 2008년 한 살 연하의 조정웅 전 프로게임단 감독과 결혼해 세간의 화제가 됐다. 이후 결혼 5년만에 아들을 출산하며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듯 싶었다. 그러나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혼 후에도 안연홍은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보이스트롯’에서도 안연홍은 아들이 자신이 TV에 나오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안연홍은 1988년 드라마 ‘토지’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해 이후 꾸준히 연기활동을 했다.

안연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 후 “나 평상시에 많이 어둡구나. 알았어. 많이 웃도록 노력할게. 사진 안 찍을 때도”라며 일상을 되찾아가려는 노력을 보여줬다.

아울러 1년만에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을 통해 공식석상에 나서며 배역에 대해 설명하던 중 “최송아는 이혼을 했지만 긍정적이고 당차게 살아가는 인물”이라며 “나도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송아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1976년생 안연홍은 올해 44세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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