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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역대급 장마는 ‘기후변화’ 탓
‘온난화의 북극’ 안현랑作, 한국캘리그라피협회

“불타는 북극, 녹고 있는 북극···북극이 북극다울 때 우리가 살 수 있다” - 안현랑(담계),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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