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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 현대식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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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추억속으로 사라져가는 현 자갈치 시장이 2006년 6월 현대식으로 다시 인사할 예정이다>


부산의 명물이자 오랜 역사를 지닌 부산 자갈치 시장이 현대식으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지난 26일 부산자갈치시장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권한대행 및 정의화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갈치시장현대화사업 기공식이 개최됐다.

이 사업은 수산물 유통구조 및 판매시설 현대화로 수산물 소비확대를 촉진시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국제행사와 연계하여 우리 수산물의 국제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총 362억원(국비 109억, 지방비54억, 어패류조합 100억, 부산도시개발공사 99억)이 투입되며 오는 2006년 6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공사가 완공되면 현 부산자갈치시장은 총 부지면적 1465평, 지하2층 지상7층(연면적 7776평)의 규모로 탈바꿈한다. 또한 지상 1∼2층에는 수산물시장, 3∼7층에는 해수사우나실, 문화센타, 게임파크, 레스토랑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휴식공간이 들어서 소비자 친화적인 신개념으로 거듭난다.

해양수산부는 동 시설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억 원을 지원하는 등 국비 10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관식 기자

김관식  seoulpo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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